웹문서 뒤지고 뒤져서 02년 당시 글을 찾았네요. 그 당시 홈피를 실시간으로 계속 봐왔었는데 그냥 새삼 생각나서요. 저게 홈피에 있던 사건일지 그대로일 겁니다 아마.
처음에 이오공감 갔다가 문중빠 신고먹고 내려갔네여. 좀 짱인듯.
요염한문중은 물론 여전히 코스프레를 계속하고 있으며, 추종자들도 그대로. 현재 자체 사이트 오탄코나스를 개설하고, '애니리프'라는 코믹 대체행사를 열겠다고 하는 쪽에 껴 있음. (애니리프 쪽에서 밝히는 바로는 사실과 다르다고 합니다만 니들 지금 장난하냐. 문중 이름을 전면에 안 내세운 거 뿐이겠지.) TJ님은 문중 두 번째 사건 이후 은둔상태. 오히려 강간범이 큰소리 내고는 고개 빳빳이 들고 활개치고 있는 거죠.
원본은 이곳입니다. J양님이 소위 최근 TJ로 알려져 있는 분입니다. http://cafe.daum.net/gillvert/2Pm/42199
2002년. 1. 26 -토요일 아카 후 엑스트림 사람들의 뒷풀이 자리에 요염한 문중이 참석. 그 자리에서 피해자 J양과 처음 얼굴을 봄. 뒷풀이가 파하고 사람들이 헤어질 때 잘 곳이 없는 J양을 문중이 재워 주기로 함. A군과 함께 문중의 집으로 간 후 그날 밤 문중과 A군, 함께 J양 겁탈 시도. A군은 이내 그만두고 문중을 뜯어 말리지만 끝내 문중은 J양을 겁탈함. 보다못한 A군은 뛰쳐나와 그날 친구들의 밤샘 게임 번개가 있던 자리로 감. 그 후 문중은 피해자를 두 차례 더 겁탈.
1. 27 –요염한 문중은 여자친구와 함께 아카 코스에 참가.
1. 29 –사건을 알게 된 피해자의 친구 이OO군 요염한 문중에게 만날 것 요청. 일요일에 동대문에서 만날 것 약속함.
2. 3 -이OO군. 친구 이동경군과 함께 요염한 문중을 만남. 요염한 문중은 동대문에 코스 천을 사러 왔었음. 셋이 모인 자리에서 문중은 잘못을 사과하고 용서를 빌었음.
2. 16 –요염한 문중. 코믹월드 행사를 마치고 돌아가던 중 여자친구와 함께 J양과 친구들이 모여있는 신촌조이랜드에 나타남. 김지수는 아는 동생을 통해 문중에게 이 자리에서 사라져 줄 것을 요구. 문중은 여자친구도 두고 집으로 귀가.
2. 17 –김지수 요염한 문중의 카페에 1차 경고 남김. 이 글은 그 카페 2612번 글로 현재도 열람 가능함. 요지는 피해자 앞에만 안 나타나면 용서해 주고 잊어주겠다는 내용. 연락처와 이름을 밝혔으나 연락 없었음.
2. 22 –요염한 문중 피해자의 고시원까지 찾아옴. 피해자는 분명히 오지 말라는 의사를 밝혔음에도 불구하고 찾아와 소란을 피우고 감. 그리고 그 일로 인해 피해자 J양은 고시원에서 쫓게나게 됨.
2. 22 –김지수는 요염한 문중의 카페에 진상의 일부를 공개하며 사과와 대화를 요구. 이번에는 올린지 5분도 되지 않아 삭제됨. 그래서 경고한대로 진상을 만천하에 밝힐것을 다시 경고함. 이 글은 해당 카페의 2661번 글로서 현재 열람 가능함. >>현재는 글을 찾을 수 없었습니다.
2. 24 –요염한 문중. MSN을 통해 김지수에게 연락을 취해 옴. 피해자 J양도 함께 참가한 이 대화에서 문중은 모든 잘못을 시인하고 3월 1일까지 카페 폐쇄와 마지막 코스 참가 하지 않고 군대갈때까지 아무도 만나지 않고 있기로 약속함. 그리고 그 조건을 어길 시 모든 것을 넷상에 폭로하겠다는 약속도 받아냄.
2. 25 – ‘3월 1일 무조건 저녁 12시전에 폐쇠하겠습니다. 그리고 현재 주문받은 옷은 딴지님(메일연락)과 마씨(전화로.ㅡㅡ) 그리고 어나더이오리(만들꺼니깐 재촉하지말길)님이계시고.. 그 외는 없으니 한동안 잠수를 타기때문에 오프라인으로 결정했습니다. 그리고 활동 그자체를 싫어하는 사람들이 많기때문에.. 한동안은 사람을 보지않을지도 모르겠습니다.’ 를 골자로 하는 카페 폐쇄 공지 올라감. 그러나 현재 이 시점까지 카페는 폐쇄되지 않았음.
3. 9 - 요염한 문중 코스를 하고 아카 행사장에 나타남. 김지수는 그 자리에서 문중을 구타하고 이유를 밝힘. >>지수님의 관련글
3. 10 –요염한 문중 다시 행사장에 나타남.
3. 12 – 요염한 문중 군에 입대. 그리고 9일의 폭행에 대한 복수를 다짐하는 글이 피해자의 카페에 뜸.
3. 13 – 새벽에 3월 9일 ‘아카 요염한 문중 폭행사건의 진상’이란 글이 각 게시판에 올라감. 작성자는 김지수(靑淚). 이 글은 곧 인터넷을 타고 퍼져나감.
2002년 당시에 개설되었던 문중 사건 피해 제보 홈피-http://xbluetears.wo.to/ (지금은 폐쇄, 법적으로 준비하겠다는 메시지만 남긴 채 모든 자료가 닫혀 있습니다.)
그 후의 이야기는 이곳 참조. >>클릭해서 읽기 귀찮으시다면 요약. 요문사건에서 문중은 진상이랍시고 말도 안 되는 야설을 썼습니다. 여자아이가 페니스를 먼저 만졌다느니 유혹했다느니 뭐 그런 거요. 추종자들은 그걸 믿고 있지요.(사람은 진실이 무엇이 됐든, 믿고 싶은 걸 믿으니까요) 게다가 그 일을 모르는 사람들은 시간이 워낙 지나서 그 당시는 어느 정도 '그런' 게(예를 들면, 정모하고 나서 누군가의 집에 놀러가서 잔다든가) 용인되는 때였었음에도 '그 아이가 허술한 탓'이란 식으로 말을 했죠. 심지어 비슷한 경험을 한 한 여성분은 그런 일 사회에 나오면 많다고 하면서 자기 몸도 지키지 못한 쪽이 잘못이라고 하기까지 했으니까요. 결국 피해자분은 다시 몇 년 전 상처에 더 깊게 상처만 남아 완전히 잠수를 타 버렸습니다.
굳이 어떻게든 하고 싶다면 사회 고발 프로그램에 내보내는 쪽을 권하고 싶네요. SOS같은 거요. 단, 그 때는 이 관련 바닥의 다른 더러운 일들도 까 보여야 하겠지만요.
제목 : 요염하시다는문중//우왕국 요염한문중 02년 당시 사건일지.
검은색에 남색글씨라니 읽기 힘들어요 ;ㅁ;. 그래도 다 읽었음.
저는 이 사건을 2005년이었나, 아무튼 문중이 군대를 다녀온 후에 접하게 되었습니다. 아마 한참 다시 대두되기 시작했을 무렵으로 기억하는데요. 중2병 시리즈에 많은 도움이 되어 줄 것 같습니다. 문중에게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그래서 말인데, 강간범 놈이 뭐 잘났다고 백주대로에 걸어다님? 니 똥꾸멍 핥는 사람들이 많으니까 아주 낮짝이 철가......more
제목 : 이거보니 생각나는 게 있어서 몇 자 적어봅니다. 요염한문중 02년 당시 사건일지.이건 그 때 그나마 잘 알려진 것이고 빙산의 일각입니다.그냥 코스한다고 여자 앞에서 거들먹거리는 축생들은 저 원숭이놈이랑 똑같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사례1. 모 코스 커뮷이 있었는데 다음에 있는 카페로 아직도 있고 다음에서 코스하면 여기입니다.근데 거기 운영자놈 이상한 놈입니다. 왜냐면 운영자이며 대표 주제에 하는 일이 없습니다. 왜? 여자 꼬시느라.가뜩이나 운영자 놈이 여기저기 문제를 만들어서......more
제목 : 근 3년만에 까주기 'ㅅ' 요염한문중 02년 당시 사건일지.요염한 문중 얘기를 이 이글루에서 다시 하는건 근 3년만이네요. 낄낄조낸 평안하셨쎼요~ 요염한 문중씨.추종자가 많으면 오히려 몸사리고 조심하고 그 추종자들에게 실망시켜주지 않으려 조심해야 하는 거 아닌가요.세상엔 함부로 휘둘러서는 안되는게 몇가지 있는게, 권력과 타인의 감정, 그리고 바로 네놈같은 발정난 젖대가리입니다'ㅅ'ㅗ랄까, 최대한 중립적인 입장으로 보려고 해도 이건 정말 너무하네요.옛날에는 요염한문중의 블......more
제목 : 이른 바 '문중사건'이란 걸 알게되었네요. 요염한문중 02년 당시 사건일지....이거, 토갤 강간 사건이 바로 이거란 얘기도 있던데...딴 데선 그런 언급을 못 봤으니 넘어가고...저도 정확한 진실은 모릅니다만,'여자가 원해서 덮쳤다' 따위의 흰소리는 강간범들의 단골메뉴라는 것만 지적하죠.ps그리고 그딴 흰소리에 '오오 그렇쿤'하고 넘어가는게 이 멋진 사회임.ps2그런데 뭐 이리 추종자들이 많은겨?...more
... 운 분들... 아름답고 즐겁게 살기에도 부족한 인생인데... #4. 요새 성 문제에 관한 글들을 여럿 읽게 되었다. 여성 스포츠계 문제, 밀양 성폭행 사건 그 후, 코스프레계 문제, ... 진짜 우리나라에는 개또라이 미친상놈들이 왜 이리 많은지. 아 짜증난다 싹 다 정신개조하고 거세시켜버렸으면 좋겠어. 가해자의 인권? 지랄 말라 그래. ... more
... 던 것 같다.그러다 나는 다른 코스팀에 속하게 되었고, 자연히 접점도 사라져 같이 코스하는 일도 없고 블로그 이웃도 어느샌가 끊어졌다.그렇게 잊고 지내고 있었는데, 그저께 사건 정리글이 이오공감에 떴고, 조금이나마 안면이 있는 사람의 이야기라 흥미를 가지고 읽어 보았다. 이리저리 링크를 타다보니 올라왔던 당시에는 아무 생각 없이 읽고 넘겼던 그 분의 해명 ... more
... 비록 제가 올렸던 본문에서는 직접적으로 거론하지는 않았으나 http://spclss.egloos.com/1437675 이 글을 트랙백으로 걸때 나온 요염한문중 02년 당시 사건일지.이 제목 때문에 걸린 모양이다.이 나라의 모든 경찰에게 묵념.참 귀찮겠다. 이 ... more
감사합니다. 방금 이오공감에 올렸습니다. 그런데 정말 이 사람을 처벌하기 위한 법적 근거가 없을까요? 피해자들끼리 모여서 만든 까페도 있었던 걸로 보이는데, 그 정도로 피해자가 많다면 인권위등에 신고를 들어가도 되지 않을까 하고, ... 라고 지인에게 이야기했더니 현재 한국의 성폭행범 관련 수사방침으로는 오히려 피해자들에게 더 큰 정신적 상처를 입힐 수도 있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 정말 가슴아프네요. 후.
바람//개념은 원래 없고,뻔뻔하기까지 하지.
제절초//아주 고개 빳빳하게 들고 잘 살고 있습니다. 처벌은 물론 안 받았구요.
사쥬아란님//예. 저도 봤지요. 문중 본인이 남자들 첫키스도 많이 뺏어 봤다~고 자랑한 세이클럽 캡처도 있었구요. 공공연하게 당시 양성애자라고 자랑하고 다녔잖습니까.
슈지님//옙. 제가 코스 쪽에 학을 뗐던 사건이기도 하죠. 저 경우 바로 형사로 넘기지 못해서 지금은 고소하려고 해도 증거불충분입니다. 후...
아카리님//예. 반성이 없죠.
비사//인정의 문제가 아니라, 별 말도 안 되는 야설을 써 가면서 자기를 정당화시키려고 하고, 그게 먹혀들어간다는 게 문제야.지금은 그 야설도 자기 블로그에서 비공개로 돌렸어.
뇌광청춘님//굳이 처벌이나 사회적 제재를 가하고 싶다면 사회 고발 프로그램 등이 있겠네요. J님이 응해주실 지는 잘 모르겠습니다만...
베비붑님//아뇨. 그 이상입니다. 홈페이지 모니터링했을 때 당시로만 세 명 이상으로 기억하고 있습니다.
그 중 남자가 최소 둘이구요. 세이클럽에서 남자 첫키스도 뺏어 봤죠- 를 자랑스레 이야기하던 사람이라서.
양성애자라고 공공연하게 떠들기도 했고요.
로코로코님//지수님은 스스로 실명을 밝히고 계십니다. 피해자인 J양=TJ님은 이니셜이니 상관없다고 보고, 지수님의 경우는 아직 남아 있는 당시 피해 홈페이지였던 곳에서도 이름을 밝히고 계신 점에 미루어 괜찮다고 판단하였습니다. 문제 될 부분은 없다고 생각해요.
하츠네님//글 수정했습니다
타벳님//예. 말짱히 코스하고 잘 다니고요, 이번에 애니리프라는 대체동인행사를 열려고 한다고 하는군요.
저도 그 당시 요염한 문중 홈피에 자주 가던 때라서 실시간으로 그 사건을 보았었지요. 그런 일이 있었던 줄도 몰랐을때는 그사람이 '떳떳하게' 자기 잘못을 밝히는구나 멋지구나. .... 라는 상당히 멍청한 생각을 했다가.. 지수님께 전후사정을 메일로 받고 나서 제가 얼마나 착각했었는지 깨달았었죠. 그래서 어느정도 참여하다가.. 오히려 그런 행동이 더 긁어부스럼 아닐까 싶어 자중하고 그곳엔 발길을 끊었었어요. 지수님이 싸이도 알려주셔서 몇 번 갔었다가 제가 탈퇴해버리는 바람에 이제는 연락이 끊겼네요.
그치만 아직도 그사람은 이렇게 살고 있군요. 참..
로코로코님 // 저도 그렇게 알고 있어요. 제대로 사실을 알려야겠다는 생각에 아예 실명까지 밝히시고.. 문중은 아직도 그러고 살고 있다는게 참..
혹시 이 리플을 읽으시는 분들이 있을까싶어서 덧붙이자면 당시에 문중과 대화한 메신저의 내용을 저장하여(문중이 시인한 내용) 경찰서에 갔으나 그 당시는 온라인의 대화로는 증거물 조작이 가능하므로 증거물이 될 수 없다는 내용으 고소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았었다고 알고 있습니다(현재는 챗내용으로도 고소 가능)
김지수님 등은 본명을 당당하게 게재함으로써 일의 진실과 장난이 아님을 재차 강조했습니다.
그리고 현재 피해자님은 성인이 되셨지만 당시엔 청소년이었습니다. 하지만 피해자에게 가족사정이 있어, 그녀를 보호해 줄 보호자가 없어서 사건을 법적으로 처리하기 어려웠다고 합니다.
문중은 군대로 도망쳤다-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후다닥 사라졌으며 그 후 제대무렵 다시 이 사건이 수면위로 떠몰랐지만 문중의 주변인들이 피해자분을 의심하고 왜곡, 폭언 등등에 의해 피해자분에게 깊은 상처만 남기게 되었습니다.(피해자분은 그냥 다시 이 이야기가 나오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하셨습니다)
문중의 주변인들도 문중과 똑같다고 욕을 먹었지만 사실, 그 주변인들은 사건의 내막도 잘 몰랐고(당시 활동이 없음 등) 아무래도 문중과 더 가까웠기에 그가 하는 날조 된 이야기를 믿고 떠들었던 것이었습니다. 따지고 보자면 주변인들도 피해자일 수 있지요.(멋모르고 옹호했다가 욕먹었으니까요)
아직도 사건을 기억하곤 "강간문중"이라는 등 잊혀질 즈음이면 악플이나 공격을 하는 사람이 있지만 문중은 못들은 척 "날조된 사실로 나를 공격한다"는 식으로 사건을 잘 모르는 주변인들의 방패막 뒤에 숨기를 여러차례. 아직도 별다른 처벌이나 사과도 없이 자알 활동하고 있지요.
지금도 그렇고 예전에도 그렇고 피해자님은 그냥 상처받을 바엔 없었던 일인 듯 넘어가는 게 낫다고 해서 그녀를 도와주고 싶어도 진행이 어렵게 되었습니다.
1년인가, 2년전에 '요염한문중'이라고 해서 검색어에 떴었던 게 기억나네요. 그 당시 호기심에 클릭해보고 나서 느낀 감정이나, 지금 다시 떠올려 생기는 감정이나 별다를 것이 없군요. 화가 나다 못해서 기가 막혀서 원. 제대로 된 사과나 반성도 없이 잘난 듯 돌아다니신다는 다른 분들의 덧글을 보니 세상살기 무섭네요.
당시에 저도 크게 열받은(모 온라인게임 팬사이트의 회원이었습니다) 사건이었는데 오랜만에 또 보게 되는군요.
문중이란 사람 작년인가에 우연찮게 네이버블로그에 들어가버려서 글을 읽은 적이 있는데 여전히 사건에 대해 나중에 큰코 다치게 해주겠다- 는 식으로 버티고 있으며 누구만을 사랑하느니 뭐 그러고 있더군요. 나 참.
세류님//보충 설명 감사합니다. 오랜만이예요.
강냉강냉님//보충 설명 감사합니다.
충성용감단결님//여전히 해결된 것은 없습니다. 아마 문중이 진심으로 사과할 일도 없겠지요.
레티노님//비슷한 사람을 또 알고 있습니다. 강간은 하지 않았지만 역시 막장이죠.
sulzip님//법망의 허점과 '버티면 된다.'라는 게 너무 여실히 드러나죠..
미스트제이드님//신고크리 먹여 봤자 사실 생활에 별로 문제될 건 없으니까요.
sulzio님//옙. 코믹월드 자게에 올라왔던 TJ님의 글이군요.
서휘민님//해결된 것이 없습니다. 법적인 처벌은 사실상 불가능합니다.
비오네님//05년에 다시 터졌을 때에는 여친 버진 소멸 D-day를 세고 있었죠. 그 때는 또 그 아가씨 사랑하신다더니 바뀌신 모양입니다?
sarah님//알고 있습니다. 너무 떳떳하게 고개 들고 살아서 검색만 해도 그냥 나오거든요. 우르르 몰려가서 때려봤자 변하는 건 없습니다. 그럴 시간에 진상을 더 알게 하는 편이 낫다고 보는 바입니다.
뱀님//저도 역시 몇 년 전에 봤던 글들을 기억을 더듬어 다시 찾아와 봤지만, 역시 욕밖에 나오지 않네요.
공감 타고 왔습니다.
제대로 제정신이 아닌 놈이군요. 처벌이 법적인 것만 있는 건 아니지요. 사회에서 살아가면서 시선이 얼마나 무서운건지 좀 느껴봐야할텐데요. 그 사람이 살아가는 한 어떻게든 갚을 방법은 많습니다. 어쩌면 더 잔인한 방법이 될 수도 있을꺼에요. 저이는 세상을 너무 우습게 아네요. 피해자분께 힘내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저런 뇌도 없는 놈에게의 기억에서 풀어나 멋있게 행복해지셨음해요.
단, 저놈은 정말 뇌가 빠개지도록 함 맞아봐야겠네요
기소가 불가능한 상황이었고 피해자가 신고할 정도로 강한분이 아니었기때문에 사과로 끝날수도 있는 일이었는데(물론, 그래서는 안되는 일이지만)
이왕 군대로 튄것, 그 바닥에서 깨끗하게 사라졌다면 다시 말이 나올일도 없었을텐데 말이지요.
인간이 연애인병에 걸린터라 바닥을 뜨지 못하고 있는이상 이 이야기는 평생 꼬리표처럼 따라다닐겁니다. 나같이 생판 관계없는 인간도 대충은 알고있는 이야기니.
자신이 미성년자를 강간했다는 이야기가 파다하게 퍼져있는 바닥에 다시 돌아오고 싶을 정도로 코스왕자의 자리는 달콤한 모양입니다.
김지수씨의 구타건도 상당히 날조되었지요.실제 목격했던 바로는 딱 한대 때렸을뿐인데 가검을 빼앗아 마구때렸다는둥, 자신이 맞는것보다 자신이 만든 옷이 찢어진게 더 마음이 아프다는둥 신파극을 써대던걸 보고 기가막혀서 웃었던 기억이 납니다. 문중추종자들은 그 말도 믿고있지요. 그날 그 현장을 지켜본 사람이 몇인데 언제까지 속이고 다닐지는 알 수가 없군요.
그리고 사귀고 있다는 여자친구도 다를게 없습니다. 문중앞에선 순진하고 착한척 다하고 그 피해자분한테는 온갖욕이란 욕은 다 했더군요.
아.. 이오공감타고왔습니다 ..
아 정말 개한민국이네요
아직도 저 짐승 처벌 못받고 있는겝니까 ..
전 풍문으로 슬적 몇년전 들었을때 정말 가슴시리고 그 뻔뻔한 낮짝을 뭉게주고 싶었는데 .
현재까지두 아주 잘~ 살아 가는가보군요 ..
허허 .. 정말 화도 나고 짜증나네요
렉시즈님 - 저도 그 해명글... 을 보고 지금에 와서 다시 이슈화시키는 건 피해자를 두 번 죽이는 처사가 아닐까 하고 생각했었습니다만, 이 분은 말 그대로 "가장 심한 축"에 들어가는 사례의 일부분일 뿐이라는 점에서 이오공감에 올렸습니다. 실제로 피해자가 상당하다고 하고요. 그리고 더 화가 나는 건, 이 사람이 어떠한 사과문 또는 반성의 기미 없이 당당히 돌아다니고 있다는 점이고요. 어째서 피해자분이 숨어 지내야 하고 가해자는 고개를 당당히 들고 다녀야 하는 거죠? 정말 이 나라 법치는 어떻게 되어먹은 걸까요. 제기랄.
... 이 문제, 이렇게 묻어버리기엔 너무 좀 그렇습니다. 제 삼자가 주제넘게 나서는 일일지는 모르겠지만, 일단 전 제 삼자로서 할 수 있는 일은 해 볼 생각입니다.
저 사람 저렇게 얘기하지만 실제로 네티즌을 고소하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법적으로는, 네티즌들이 요염한문중이라는 사람의 본명을 알아내서 본명으로 그의 명예를 훼손할 경우에만 고소가 가능합니다. 제가 당해봐서 -_-;; 저의 닉네임의 명예를 훼손한 사람을 고발하려고 경찰서에 가져갔더니 본명이 없다고 고소 불가래요.
저건 그냥 방귀뀌고 성내는 허세플레이니 혹여나 에스키모님들 고소당할까 신경쓰실 필요는 없으실듯.
이끼님//저런 일이 있었다는 걸 기억하고 재발하는 것을 막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게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스와티님//제 이글루에서 지나친 흥분은 자제하셨으면 합니다; 후반에는 동감하지만요.
creent님//부끄러워 하실 필요 있나요. 같은 부류가 아니신데.
늴리리야님//네. 새로이 행사까지 여는 걸 보고 옛날 일이 생각나서 좀 집요하게 뒤져 봤더니 그 당시의 글이 나오더군요.
키세님//초성체는 자제해 주셨으면 해요;; 뭐 같은 감상이지만요-_-
소년에이님//그러길 바랍니다만 당사자는 반성이 없죠.
고기님//떳떳하게 돌아다니는 건 둘째치고, 이 이상의 피해자는 없길 바랍니다.
이젤님//트랙백 신고는 필요없습니다^^; 관련 글 잘 읽었습니다.
bzImage님//유명세 때문이겠지요. 또한, 믿고 싶은 걸 믿는 게 사람의 습성이니까요.
PERIDOT님//그게 부조리함 아닐까요.
이따이카키님//예. 정확히는 중2병의 연장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aLmin//도더리는 실제로 피해를 입힌 사람이나 (거의)없었죠...
Raksid님// 그 이야기는 본 사람에게서 들었습니다만, 확실한 것인지 모르기에 싣지 않았습니다. 아무튼 난감하네요.
슈가프리즘님//그것 말고도, 믿고자 하는 마음을 악용하는 경우도 있다고 봐요.
키세님//비슷한 생각을 했었습니다.-_-; 한동안 양성애자라고 하는 사람은 비슷한 부류 아닌가 하고 생각하기도;
로롱롱님//그 분이랑은 아마 헤어지신 걸로 압니다; 이래저래 주변 사람만 피해를 입네요.
정크갱님//예.
마법시대님//어떤 짓을 해도 뻣뻣한 건 저런 일도 넘겨 본 일이 있기 때문이 아닐까요.
렉시즈님//관련의 생각을 했습니다. 하지만 그런 것 때문에 쉬쉬하고 넘어간다면 또 다른 피해자가 나타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디니님//신기하기만 하신가요?
Lucifer님//마찬가지였습니다.
동인녀구우님//상관없습니다. 일단, 몇 명이라도 경각심을 가지게 된 데 의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Hekate님//저런 고소는 크리 감도 아닌데요. 적어도 제게는요.
강냉강냉님//깔깔 그렇게 살다가 언젠가 느끼겠죠.
비공개ㄴ님//어.. 일단 글은 감사합니다. 저기.. 근데 저 일단은 법학도거든요-_-; 강간 관련이랑 저작권/지적재선권 관련, 사이버 범죄 관련은 그래도 공부 더 열심히 한 쪽에 속하는 터라.. 그냥 웃기는데요.
뇌광 님이 고소의 1순위가 되기보다는 인신공격성 악플을 다신 분들이 1순위가 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자제해 주셨으면 한 거고요. 이건 허위사실 유포도 아니고, 명예훼손으로 걸기에는 좀 약한 사유입니다.
지금은 MSN을 할 수 있는 상황이 아니라 일단 전화번호 연락처를 이글루에 달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이 글은 비공개로 돌리지 않습니다. 할 테면 해 보라죠. 할 수 있다면?
creent님//가능은 합니다. 비실명인 경우에도요. 라지만 이 정도 이야기가 과연 악플이 될지는 모르겠네요. 이따가 표현이 지나친 리플들은 제 눈쌀이 찌푸려기기 때문에 삭제하도록 하겠습니다.
타벳님//상관없는데요.
동인녀구우님//그건 상관없습니다. 두 죄는 달라요. 구성요건도 다르고요. 그리고 전 이미 처벌은 사실상 불가능할 거라고 썼답니다.
삼천포님//어 망콘님이 깠나요? 에이 그렇다고 설마 잡혀가겠어요. 여태까지 버틴 몸인데.
creent님//제 이글루에서 타자에 대한 리플은 자제해 주셔요. 저도 열라 까고 싶거든요.-_-);
로코로코님//어.. 적어 주신 건 좋은데, 좀 다르기도 하고.. 일단 저한테 적어 주실 필요가 없는데요;;; 고무줄이라도 전공은 전공이라서요. 닉 언급해도 가능하다는 건 제가 위 덧글에서 이미 언급했고요. 그렇지만 이런 경우는 고소장 내는 것 자체가 쉽지 않지요. 본인 스스로 충분히 뜬소문이라고 홍보하고 있으니 이 글은 양 측 주장을 모두 읽기 위한 참고자료 이상은 아닙니다.
헤카테님//옙. 거기에 대한 농담이었답니다.^^;;
laystall님//성범죄 시효를 따질 것 없이 아마 어느 쪽으로 걸어도 법적 처벌은 힘들 겁니다. 하지만 지금 올린 건 사실상 처벌하자는 이야기가 아니라 기억하고 경계하기 위함이 맞습니다. 글 끝머리에도 언급했지만 사회 고발 프로그램에 투고하지 않는 한은 법적 사회적 제재가 어렵다고 했으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