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못 공연을 직접 보지 못해서 정말 안타까웠다. 삑사리 내고 나서 조크도 했다는데! 악악악!
하지만 달링이 공연 앞부분은 동영상으로 찍었다니 그저 감사히 받아서 보겠습니다~=ㅂ=
2. 요청으로 모처의 모분 만나서 좋게좋게 이야기하고 왔다. 모분이 부르신 전혀 다른 쪽에 계신다는 분도 동석하셔서 이야기가 빨리빨리 진행되고 잘 끝난듯.
3. 방금 통계 들어가 보고 식겁했다. 한동안 글 안 썼으니 줄었을 줄 알았는데 뭐 이렇게 많아-_-;;; 다른 건 몰라도 유령으로 들르는 방문객 중에 스토커 모모씨 있을 거 생각하면 기분 드럽다. 아. ㅊㄷㅇ님 관련인가.
4. 급 늘어난 방문객 분들의 궁금증 해소용. 어제 ㅁㅋㅋ/ㄱㄱㅇ님 관련으로 ㅊㄷㅇ님을 만나고 온 게 맞습니다. 저도 다시 뵙고 싶은 기분이었고, 다른 용건으로 나갈 것도 있었고, 드릴 말씀도 있어 그 자리로 중재를 한다고 나섰습니다. 일단 당일에 잘 뵈었고, 나머지 용건도 해결했고, 현피도 깠고, 각 당사자 간에서 문제는 잘 해결되었다고 보시면 됩니다. ㅁㅋㅋ도 ㅊㄷㅇ님도 서로의 잘못에 관련한 부분은 각자 사과를 했고, ㄱㄱㅇ님은 ㅊㄷㅇ님께 자리가 파한 후 사과를 받았습니다. 어찌됐든 조용히 마무리짓고 있는 중입니다. 상황을 모르는 제삼자 분들의 추측성 글.. 자제해 주셨으면 합니다. :)
5. 까놓고 말해서 웹에서 뵈는 게 다가 아니라고 본다. ㅁㅋㅋ이 악명이 높은 거나 ㅊㄷㅇ님이 유명한 거나 내가 블로그에 이런 글을 싸나 그게 전부 다가 아니라고. 이 글도 어디서 어디까지가 어떤 부분을 이야기하는지 가늠가는 사람이나 있을까? 제발 현실 좀 직시하고 전체를 본 다음에 판단했으면 좋겠다. 주관이 없는 사람들이 너무 많다.
6. 포티쉐드 앨범 나왔다 드디어.. 증말 오래 기다리다 반 포기한 앨범이었는데 그저 웃지요 헌데 이번 달에 음반 사느라 지출한 돈이 벌써... 생활비 지못미.
7. 16매 칼럼과 싸우는 한 주!
8. 괜찮은 빙수 파는 가게를 알게 됐고 하니.. 달링들 올라오면 연락하시라!
9. 덥다. 덥다. 덥다. 어제 검정 원피스 입었다가 더워 죽는 줄 알았다. 자고 일어나선 반팔 입고 가야지.